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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군선교

군 선교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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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부는 샘물교회에서 예전부터 실시해왔던 전방 교회 진중세례식 지원 등의 군 선교사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국내전도위원회 예하 조직으로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군선교부는 담당교역자 하대판 목사, 부장 백태종 장로, 차장 안병미 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군 선교부 주요 사역은 샘물교회 교인 중에서 군(경찰)에 복무 중인 장병 격려, 신병교육대 진중세례식 후원 및 복음제시(전도폭발팀), 신앙교육 지원, 군 생활 적응 지원과 필요시 부대 면회, 병영상담지원, 입대 장병 동영상 촬영(송구영신예배 활용) 등을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군선교 소개

예수님의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6~9)

전후방 군인교회가 국군 장병들에게 예수님의 씨앗을 심는 역할을 한다면, 군선교부는 그 씨앗이 군 복무 중에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군선교가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의 대다수 청년들은 군(경찰)에서 약 2년 여 동안 복무를 하고 있으며, 이 아름다운 시기에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있는 병사들은 지금껏 자라온 환경과 너무도 다른 병영생활에서 문화적 갈등과 신체적 한계 때문에 복무 부적응 상태의 병사가 많이 있으며, 입대 전에는 신앙생활을 잘 하던 병사들도 군에 들어와서는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잠시 쉬고 있는 실정입니다.

군선교 현황 장병 1인 1신앙을 장려하고 있는 군대에서 대다수의 장병들이 신병교육대에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는 경우가 많으며, 1달에 1~2회 씩 신병교육대에서 진중세례식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군선교부는 전/후방 신병교육대 세례식 일부를 담당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직접 가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5사단, 20사단, 28사단, 55사단 신병교육대 등 사단급 교회와 공군교육사, 상무대 등 교육기관 세례식과 8사단 포병여단, 5사단 전차대대 등 미자립 교회 진중세례식 및 신앙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선교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신병교육대 세례지원 계획은 교회 주보에 안내되며,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군 선교부장에게 연락을 주시면 교회 버스로 함께 사역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통상 세례식 일정은 토요일 09시 30분에 출발하여 18시 정도에 교회로 복귀합니다.

사전에 부대와 협조 가능 시 생활관 견학과 군대식사도 병행하며, 목장이나 초원 단위로 참석하시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성도님들 중에서 자녀가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을 때에 군 선교부장이나 해당 목자님께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그 때부터 군 선교부에서 부모님과 개인에게 직접 연락을 드리고 부대 입소부터 자대 배치, 전역 시 까지 관리를 해 드립니다.

입대를 앞둔 청년 중에서 본인 희망 시 한국기독교 군 선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청년비젼캠프(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1일 과정, 군 입대를 앞둔 청년들이 두려움을 이기고 당당히 군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년들이 캠프를 통해 군 생활 바르게 알기, 군 선교 비전 알기 등을 배움) 입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요 비용은 교회에서 지원합니다.

군선교에서 하는 일 군선교부에서는 복무 중인 병사가 전역 시까지 기도하고 개인별로 목장 위문편지와 쵸콜렛 등 푸짐한 위문품과 담임목사님 목회서신, 신앙서적 등을 분기에 1회 씩 해당 부대로 소포를 보내고 있으며, 생활관 전우들과 위문품을 나누어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교회 이야기도 나누면서 전도도 하고 있습니다.

군 선교부 비전

군 복무시기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많은 청년들이 군 복무시기에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기도 하고 오히려 예수님과 멀어지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군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나 외롭고 힘겨운 군 생활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누군가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함께 동행 한다면 힘겹기만 한 길은 아닐 것입니다.

사회에서는 잘 먹지도 않는 쵸코파이가 그리워지는 군대에서는 조그만 관심 하나라도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 “군 복무”기간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더욱 주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간 살아왔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해 볼 수 있는 시기이며 많은 만남을 통해 인생의 가치관이 바뀔 수가 있으므로 우리의 젊은이들이 전역할 때까지 머리털 하나라도 상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더욱 주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육되며, 기독병사로서 신앙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원합니다.

그냥 때가 되어서 군에 입대를 하면 되겠지 하는 대다수의 청년들은 군 복무생활을 통해 피동적이고 안일함과 편안함만을 추구하려고 하면서 신앙생활도 계급이 낮을 때만 하고 계급이 올라가면 쉬고 싶은 생각만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자녀들 중 단 한 명이라도 무언가 군 생활을 통하여 놀라운 변화를 받기 원합니다.

지금 실시하고 있는 사역 외에 국군 수도병원 입원 장병 전도와 문서/책자 선교, 논산훈련소 위문 및 찬양 전도 집회 등을 꿈꾸며 한국교회의 미래인 청년들을 세우는 귀한 군 선교 사역에 동행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군선교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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